LangGraph Agentic RAG: 한 번 검색으로 끝내던 RAG가 스스로 되묻고 고치는 에이전트가 되다

기본 RAG는 질문이 모호하거나 검색 결과가 부족해도 그냥 통과하는 단순 파이프라인입니다. `agentic-rag-for-dummies`는 LangGraph로 질문을 명료하게 다듬고, 부족하면 재검색하고, 복잡한 질문은 병렬 에이전트로 쪼개는 루프를 구현합니다. Ollama, Claude, GPT-4, Gemini 중 선택해 로컬 또는 클라우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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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SQL: AI에게 지도를 보여줬더니 정확도가 4배 올랐다

AI에게 "서울에서 편의점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찾아줘"라고 하면 SQL은 잘 짜지만, 결과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숫자만 보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GeoSQL은 AI가 SQL을 실행한 뒤 결과를 지도로 그려서 직접 보고, 이상하면 스스로 수정하는 루프를 만들었습니다. SaaS 계정 없이 사내 서버에서 완전히 자가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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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vus 3.0: ETL 없이 Iceberg 데이터를 그대로 검색하다 (2.x ETL vs. 3.0 Zero-Copy)

3줄 요약 Milvus 2.x까지는 Iceberg에 있는 벡터 데이터를 검색하려면 별도 파이프라인으로 복사(ETL)하는 과정이 필수였다. 3.0부터는 S3의 Iceberg 메타데이터만 참조해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고 벡터 검색이 가능하다(External Collection). 아직 정식 릴리즈 전이고 쓰기·CDC 지원은 없지만, 데이터 레이크와 벡터 검색의 통합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S3에 쌓인 Ice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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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s-grab: AI로 슬라이드 기획·디자인·편집·내보내기까지

기존 AI 슬라이드 도구는 만드는 것은 되지만 고치는 것이 안 된다. slides-grab은 기획부터 내보내기까지 에이전트가 처리하고, 수정할 때는 드래그로 영역을 집어주거나 텍스트로 지시하는 방식을 상황에 따라 쓸 수 있다. HTML 파일 기반이라 로컬 실행·Git 관리가 되고 SaaS 락인이 없다. PPTX 내보내기는 아직 실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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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KB: 문서를 "검색하는 AI" 에서 "이해하는 Wiki"로

AI에게 문서를 주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RAG는 질문할 때마다 문서를 처음부터 다시 읽습니다. 비용은 쌓이고, 지식은 남지 않습니다. OpenKB는 문서를 한 번 이해해서 Wiki로 만듭니다. 쓸수록 지식이 연결되고 축적됩니다. 벡터DB 없이 동작하고, 결과물은 Obsidian에서 바로 열립니다. 사내 문서를 AI와 함께 자산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글이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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